수치상으론 한국에선 사실상 문제가 없는게 맞음. 러시아가 핵폐기물 투기하고 상임이사국들이 핵실험 수천번을 해도 버텨냈던 게 태평양이니까, 해류타고 희석되는 건 문제없음. 다만, 일본이 알프스로 제대로 처리하겠느냐는 일본 관료제에 대한 신뢰의 문제. 생물농축으로 일본 근해에선 수산물 오염 가능성이 상당할 텐데, 그거 박스갈이로 넘어오면 어떻하느냐의 문제가 두 번째. 그래서 이걸 뭐라 말하기 힘듬.
익명(112.185)2023-07-07 21:31:00
윗댓말이 맞음
W.Sikorski(alicja9801)2023-07-07 21:34:00
일본 동남연안과 그 원해에서 잡은 수산물이,
일본만이 아니라 대만, 중국, 한국 원산지붙여서
우리나라 시장에 원물이나 어묵재료같은 걸로 들어오는 경우가
제일 ㅈ같은 시나리오임.
바닷물 자체는 어차피 태평양 돌아오는 거라서.
우리가 반대해도 미국이 반대안하면 참 뭐하거든.
IAEA가 촌마개 틀어쥐고 감시하기를 기대하는 수밖에.
익명(222.114)2023-07-07 21:38:00
답글
감시할 때 안 할 때 폐수, 배기가스방출하는 게 다른 짓을 일개 회사만 할까. 후쿠시마에서도 이미 여러 번 보지 않았음? 관심끄면 밸브 확 얼어 직방류하거나 모아야 하는 물을 눈감아 수치상 처리용량 여우를 늘리는 짓같은 거 할 걸.
익명(222.114)2023-07-07 21:43:00
원자력 관련 학자들 뿐 아니라, 대부분 학자들은 해당 산업이나 관료들과 이해관계가 연결되어 있어서 자기 분야에 해가 될 수 있는 발언을 꺼릴 수밖에 없음.
단순히 태평양 바다에 희석되면 끝이라고 하기엔 해양 환경, 생물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가 되어야 하고, 이해관계에 얽힌 전문가들의 의견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됨.
익명(106.250)2023-07-07 21:48:00
답글
그렇구나 우리나라나 중국이 방류할 때도 해양환경 생물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 판독 검사를 거쳐 방류하는거임 근데? - dc App
1새보갤파이팅1(5697vjj1kt43)2023-07-07 21:59:00
답글
삼중수소를 인류 최초로 바다에 방류하는 사건이라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하지만 삼중수소는 외계에서 날라와 지구 대기권의 질소와 반응하여 빗물에 섞여서 지금도 지상에 내려와 우리 동해 연간 강수량에 섞여있는 삼중수소가 후쿠시마 방류의 수십배야 하지만 우리는 빗물을 걱정하지 않지 IAEA 가 감시해야할 대상은 1가지야 정말 삼중수소만 방류되는가 심지어 농도조차 별문제가 아닐거다 자동차 마다 배기가스를 뿜어내고 다니지만 우리는 거리를 산소마스크 안쓰고 다니며 달리기까지 하지 걱정할것을 걱정하자
00(220.65)2023-07-08 05:55:00
답글
글에서 틀딱내도 진동하고, 문장부호도 쓸 줄 모르는 ㅈ족이냐? 너 밑에도 바닷물 마시냐고 댓글달았지? 생선 안먹냐? 넌 중국발 미세먼지도 괜찮냐? 거기 중국 공장지역에서 미세먼지 잔뜩 먹고 자란 동물로 고기 해주면 잘 먹을 거지?
익명(106.250)2023-07-08 09:53:00
답글
1ㅅㅂ갤파이팅1/ 우리나라나 중국은 공식적으로 저 정도의 방사능 오염물질을 방류한적이 없음. 중국은 위구르쪽 사막에서 핵실험 좀 했으니 그쪽 지역은 오염되긴 했겠지. 러시아는 잘 알다시피 동해에 핵폐기물 투기해서 우리나라랑 일본한테 욕먹은 적 있고. ㅅㅂ 그러고 보니 우리만 지킬거 잘 지키며 살고 있네. 근데 무슨갤이길래 필터링에 걸리냐???
익명(106.250)2023-07-08 09:57:00
과학자들의 연구란게 이해관계에 따라 연구를 특정 세력에 유리하게 만들어서 인류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례중 하나로
로버트 키호(=납 등 몇몇 화학물질에 대해 후원 기업의 지원금을 받고 그들에게 유리한 결과를 내준 의학자. 당시 해당 분야에 대적할 상대가 없는 권위자였음)와
클레어 패터슨(= 지질학 연구하던 화학자, 샘플에서 자꾸 납이 검출되니까 빡쳐서 대기중에 이미 납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고, 그 원인이 공산품 제조과정의 부산물이며, 인체에 얼마나 해를 끼치는지 등 연구)의 대결이 있음.
수치상으론 한국에선 사실상 문제가 없는게 맞음. 러시아가 핵폐기물 투기하고 상임이사국들이 핵실험 수천번을 해도 버텨냈던 게 태평양이니까, 해류타고 희석되는 건 문제없음. 다만, 일본이 알프스로 제대로 처리하겠느냐는 일본 관료제에 대한 신뢰의 문제. 생물농축으로 일본 근해에선 수산물 오염 가능성이 상당할 텐데, 그거 박스갈이로 넘어오면 어떻하느냐의 문제가 두 번째. 그래서 이걸 뭐라 말하기 힘듬.
윗댓말이 맞음
일본 동남연안과 그 원해에서 잡은 수산물이, 일본만이 아니라 대만, 중국, 한국 원산지붙여서 우리나라 시장에 원물이나 어묵재료같은 걸로 들어오는 경우가 제일 ㅈ같은 시나리오임. 바닷물 자체는 어차피 태평양 돌아오는 거라서. 우리가 반대해도 미국이 반대안하면 참 뭐하거든. IAEA가 촌마개 틀어쥐고 감시하기를 기대하는 수밖에.
감시할 때 안 할 때 폐수, 배기가스방출하는 게 다른 짓을 일개 회사만 할까. 후쿠시마에서도 이미 여러 번 보지 않았음? 관심끄면 밸브 확 얼어 직방류하거나 모아야 하는 물을 눈감아 수치상 처리용량 여우를 늘리는 짓같은 거 할 걸.
원자력 관련 학자들 뿐 아니라, 대부분 학자들은 해당 산업이나 관료들과 이해관계가 연결되어 있어서 자기 분야에 해가 될 수 있는 발언을 꺼릴 수밖에 없음. 단순히 태평양 바다에 희석되면 끝이라고 하기엔 해양 환경, 생물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가 되어야 하고, 이해관계에 얽힌 전문가들의 의견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됨.
그렇구나 우리나라나 중국이 방류할 때도 해양환경 생물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 판독 검사를 거쳐 방류하는거임 근데? - dc App
삼중수소를 인류 최초로 바다에 방류하는 사건이라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하지만 삼중수소는 외계에서 날라와 지구 대기권의 질소와 반응하여 빗물에 섞여서 지금도 지상에 내려와 우리 동해 연간 강수량에 섞여있는 삼중수소가 후쿠시마 방류의 수십배야 하지만 우리는 빗물을 걱정하지 않지 IAEA 가 감시해야할 대상은 1가지야 정말 삼중수소만 방류되는가 심지어 농도조차 별문제가 아닐거다 자동차 마다 배기가스를 뿜어내고 다니지만 우리는 거리를 산소마스크 안쓰고 다니며 달리기까지 하지 걱정할것을 걱정하자
글에서 틀딱내도 진동하고, 문장부호도 쓸 줄 모르는 ㅈ족이냐? 너 밑에도 바닷물 마시냐고 댓글달았지? 생선 안먹냐? 넌 중국발 미세먼지도 괜찮냐? 거기 중국 공장지역에서 미세먼지 잔뜩 먹고 자란 동물로 고기 해주면 잘 먹을 거지?
1ㅅㅂ갤파이팅1/ 우리나라나 중국은 공식적으로 저 정도의 방사능 오염물질을 방류한적이 없음. 중국은 위구르쪽 사막에서 핵실험 좀 했으니 그쪽 지역은 오염되긴 했겠지. 러시아는 잘 알다시피 동해에 핵폐기물 투기해서 우리나라랑 일본한테 욕먹은 적 있고. ㅅㅂ 그러고 보니 우리만 지킬거 잘 지키며 살고 있네. 근데 무슨갤이길래 필터링에 걸리냐???
과학자들의 연구란게 이해관계에 따라 연구를 특정 세력에 유리하게 만들어서 인류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례중 하나로 로버트 키호(=납 등 몇몇 화학물질에 대해 후원 기업의 지원금을 받고 그들에게 유리한 결과를 내준 의학자. 당시 해당 분야에 대적할 상대가 없는 권위자였음)와 클레어 패터슨(= 지질학 연구하던 화학자, 샘플에서 자꾸 납이 검출되니까 빡쳐서 대기중에 이미 납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고, 그 원인이 공산품 제조과정의 부산물이며, 인체에 얼마나 해를 끼치는지 등 연구)의 대결이 있음.
그럼 쪽빠리 지들이 마시면 되지 방류를 왜 해?
그러면 자네는 목마르면 바다물 떠서 마시는가
그러면 자네는 생선 안먹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