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에 대한 태도더라


동생 남편이 미군 소령인데 퇴근하고 바로 식당갔는데 


지나가는 사람 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


이러더라... 결과적으로 누군가 밥값까지 내주고...


동생 남편 말이 부대 근처는 안 그러는데 좀 멀리 나오면 종종 그런다더라....


얼마나 군인에 대한 예우가 진심인지 알 수 있더라


나 같은 경우 이병 첫 휴가때 고맙다는 커녕 삥이나 뜯겼는데 ㅋㅋㅋㅋ


 더 대단한건 처남말이 어짜피 장교들은 충분히 혜택이 있으니


일반 병사들이 더 받아야 하는게 맞다고 하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