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가 칼이 부러지는 경우는 살 확률이 높아서 그래도 일정수준 이상 품질 유지하는데
갑옷이 뚫릴 경우는 어차피 AS신청이나 항의방문 하러 올일이 없어서 인지 몰라도
고대부터 유독 방어구 불량률이 무기보다 높았다고 함
그래서 판금갑옷이 화살에 뚫린다 : 개소리인데
실제로 유물 갑옷 흔적보면 그 개소리가 현실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일반] 근데 군납 방어구는 원래 고대부터 저 지랄이었음
익명(175.116)
2023-07-07 21:41: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펜스 '우크라가 패배하면 다음은 미국 차례다'
[2][📺뉴스] 야생레서팬..(6p982seqwgxv) | 23.07.07추천 37 -
군붕이들은 진짜 세상하고 담 쌓고 사는게 맞는듯
[10][일반] 익명(121.172) | 23.07.07추천 3 -
미라쥬2000 저거 유지비 많이 든다고 소문난 기체인데
[12][일반] 익명(222.112) | 23.07.07추천 0 -
최소한 국내에서 가장 최강의 동안은 역시...
[일반] _.___,.__(ugauga2018) | 23.07.07추천 1 -
난 미군이 제일 부러운게
[2][일반] ㄷㄷ(112.172) | 23.07.07추천 0 -
러시아군 장갑손실은 경이롭네
[1][일반] 익명(49.1) | 23.07.07추천 1 -
로마군 산개전투설도 부대원간 간격이 3-6피트네
[10][일반] 황제펭귄(qipenguin) | 23.07.07추천 1 -
늙은 정치인들 젊은시절 사진 보면 느끼는거
[3][일반] 웰치스빈(wellbinna) | 23.07.07추천 1 -
50 60년대 국군 현대화라고 써져 있는 것들은
[일반] 익명(kalmast1) | 23.07.07추천 1 -
근데 인도네시아는 뭐 어디랑 전쟁하냐?
[5][일반] 익명(118.220) | 23.07.07추천 1
심플하게 방어구 부피가 더 커서 열처리가 빡센 것도 있지. 현대 기술로는 단열처리 끝내주는 전기로에 넣으면 되는데, 석탄 떼서 화로 떼우던 시절에는 그 부피를 균일하게 가열하는 게 정말로 장인의 기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