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Telegram에서 "침묵"을 요청합니다. "전선에서 뉴스가 나온 후 적이 즉시 우리를 덮습니다."
한나 말야르 국방부 차관은 전선의 작전 상황을 보고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공식 연사 발표가 있을 때까지 정보 침묵을 유지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Malyar는 참모, 보안 서비스, 국방부와 같은 공식 연사에 의해 공개된 후에만 정보를 전파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녀에 따르면 모든 정보는 공개 전에 운영 보안 부서 및 현장 명령과 직접 조정됩니다.
동시에 국방부는 트위터에 "하지만 우리가 침묵하고 있다는 사실이... 바쁘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적힌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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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은 지들 자체적으로 전황 파악할 수단이 없나? 왜 전황 발표 나온 지역을 두드려 팬대?
아마 탈환하자마자 전황 올리니까 실시간으로 포격때리는거 같음
포격 바로 오는거보면 러시아엔 아직 자주포가 많은 모양이군
ㅈ구형 자주포는 아직 꽤 있지
러시아의 전투 규정(Combat Regulation)을 보면, 통제에 집착하는 게 러시아의 교리임. 화력 및 각종 자산을 상위제대에서 쥐고 가능한 하위제대에 안 넘겨주는 경향이 있음. 상위제대에 대규모 화력을 집중해 운용하는 것을 선호함. 집권화된 화력운용(Centralized control)이라고 함.
우크라이나 포병은 단차별 개별 활동을 하고 있지만, 러시아 포병은 포대 단위로 뭉쳐서 운용함. 그래서 하위제대 화력은 우크라이나군이 우위이고 상위제대가 개입하면 러시아가 우위가 됨. 아마 러시아군은 하위제대 싸움 알빠노 시전했다가 영토 탈환 당하는 것 보고 그 지역에 무차별 포격 날린 것 같음.
러시아군 포병 화력은 좋은데 얘들 문제가 통신과 정찰이 개판이라는 점임. 묵직한 한방은 있는데 엄청 굼뜨고 느림.
그리고 하위제대가 포격 지원 요청한다고 화력 투사하는 게 아니고 상위제대가 지들이 보는 각에서 화력 투사함.
이거 덕분에 아군 오사도 존나 자주 쳐나오지. 그래서 하위제대 지휘관들이 포격 필요하다고 요청 할땐 안해주다가 자기들 후드려맞는데 퇴로에다 포격 쳐갈기기도 하는 찐빠가 나오는 약점이 있는듯.
이건 뭔 병신같은 운영법도 아니고
현제 러시아 전술이 규모크고 통재력 강력한 소련 시절에는 먹혔는데 규모도 작아지고 각 부대 통재력이 약화된 지금은 전술이 좀 휘청하기는 하지.
러시아도 초기에 지네 어딧는지 sns에 싹다 공유하다가 포격처맞고 그랫었는데 우크라군도 다를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