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선이 작거나(로보티네,제레뱐키) 약해보이면(클리시치브카 남쪽,야히드네) 화력으로 제압하고 크거나(대부분 지역) 단단해보이면(스타로마요르스케) 우회해서 보급로를 끊어 보려 하는 패턴인데 확실히 본격적인 거대 방어선이 나오면 이 방식으론 못 뚫을거같음
임박사님 말로는 전초방어선 공략이 힘들게 이루어진다해서 반드시 후방의 더 거대한 방어선 뚫는게 전보다 더 어려워지는건 아니라고 하시긴 하는데 아무 이유도 없는 곳에 방어선 만든것도 아닐거고 우회하더라도 켕기고 우회못하는 곳이 있으면 찜찜한게 현실인듯
임박사님 말로는 전초방어선 공략이 힘들게 이루어진다해서 반드시 후방의 더 거대한 방어선 뚫는게 전보다 더 어려워지는건 아니라고 하시긴 하는데 아무 이유도 없는 곳에 방어선 만든것도 아닐거고 우회하더라도 켕기고 우회못하는 곳이 있으면 찜찜한게 현실인듯
임용한 박사말은 평지에 구축된 참호선 위주의 자포리제 방어선 공략하는 방법이라 시가지의 건물, 숲과 구릉지대를 중심으로 겹겹히 펼쳐져있는 돈바스쪽과는 다를거임. 자포리제 평야에 구축된 참호선은 돌파당했을때 예비대가 바로 메꾸지 못하면 옆라인은 쉽게 뚫릴수 밖에 없고 돌파한 부대가 후방을 차단하기 전에 후퇴하지 않으면 포위될 우려도 생기기 때문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