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택동이 베이징 대학에서 사서 하고 있을 때 남들 대출 해주면서 수업 몰래 듣다가 학과장인가 하던 후스가 수업 들어왔다가 그거 보고 "자네는 일 안하고 여기 왜 있나? 등록 안했으면 짐싸서 나가게!" 라고 꼽줌ㅋㅋ 총장자리 맡게 해줄테니 귀순하라는 말도 모택동이 직접 했을 거임 "과거는 다 잊었다. 신분과 신변은 보장할 테니 남아달라" "느금마"
오늘의 교훈: 청강생을 박대하지 말자?
함부로 대출 부탁하지 말자..?
과거는 다 잊었다 → "절대 안 잊었다는 의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