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짤은 후스전쟁 3짤은 보어인과 줄루족의 갈등 4짤은 미국 서부개척시기 인디언과의 전투를 다룸 각 사례 모두 숫적 질적(인적으로) 열세라도 싸워 이겨낸 사례들임 간단한 방책이라도 있으면 훨씬 강력한 심적 안정감을 얻을수 있고 실제로 그 나무 방책에 화살등 냉병기는 거의 막히니까 안에서 안심하고 쏠수 있었음 근데 상대가 화약무기 특히 대포를 가지고 있다면 저런 나무 방책따위는 거의 쓸모가 없으니 상대를 가려서 써야함
대포에 저런 나무 방책 들이댔다가는 파편이 왕창 튀겨서 안 죽을 사람도 죽을 거 같긴 함. 실제 사례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 dc App
그런건 꽤 대구경이어야 하는데 야전에선 그런일이 별로 없지...
무공 고수 없엇음? 검강을 일으켜 베면 되는데
마차에 기병 꼴박도 못하고 그냥 움직이는 성벽 뚝딱이네
막짤은 공자에 화약무기 있는데??
대포까진 동원 안되어서 여전히 효용은 있는듯
마상사격은 진짜 조준사격이 아니고 지향사격이라서 명중률이 극히 떨어짐. 제대로 쏘려면 멈추거나 하마해야 하는데 그러면 보병하고 달라질게 없어서 오히려 보병이 유리함.
사람 생각하는건 다 똑같은지 중국하고 한반도에서도 마차벽 전술이 있었지
사실 상대가 총 있어도 마차벽 있는 게 훨씬 낫긴 하지 마차도 맞는 각도나 위치 따라 럭키 방어 가능성도 있고, 일단 몸을 가리는 것 자체만으로도 훨씬이득이니
화약 없던 시기에도 저거 불화살이랑 화염병에에 터지지 않았나?
불화살은 실제로는 쓰기 힘들고 화염병은 당시 기술과 재료로는 만들기 힘드
동양에서는 중국 삼국시대부터 쓰였던 유구한 전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