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러시아는 미국의 패권에 도전할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그러기에는 기본적인 국력에서 너무 차이가 벌어졌다.
미국의 상대는 중국이고,
이런 상황에서 러시아를 패배시켜서 중국의 아가리로 밀어넣을 이유가 없다.
물론 러시아의 승리도 원하지 않는다. 그럼 동유럽의 안보질서가 흔들리고 그만큼 미국의 힘이 여기에 묶여서 분산될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원하는건 그 중간지점에서 몇년간 러시아의 힘을 좀 빼는것을 가장 원한다.
이것이 충족되었다고 느꼈을때가 전쟁이 끝나는 시점.
푸틴이 키이우를 한달이내에 점령하지 못했을때, 결국 전쟁의 키는 미국으로 넘어갔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