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돈만 내면 시제기 줘야한다고 생각함?
계약 조건이 1조7천억(나중에 1조6천억으로 감액) 내고 현지서 48대 만들 생산 시설 갖추면
시제기와 기술 메뉴얼을 넘겨준다잖아.
돈만 준다고 해서 시제기 넘겨주는 게 아니라 현지에 지들이 kf-21 만들 공장도 지어야 시제기 넘겨주는 거지
어딜 돈만 완납한다고 시제기를 넘겨줌?
돈만 내고 시제기 넘겨주면 저놈들이 뜯어보더라도 막을 방법이 없잖아. 빼도박도 못하게 현지 생산시설까지 짓는 거 보고 시제기 줘야지
인니는 CN235조차 자국용으로 48대 만들어본 적이 없지 않나.. 수십 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