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춘추전국때 진나라나 전국시대 일본이나 꼭 얘네들 아니더라도 전쟁에서 적병 수급 취해서 가지고 오면 포상을 줬잖아?
근데 그게 진짜 적병 머리인지 아니면 지나가는 양민들 잡아죽인건지는 어떻게 확인함?
실제 원균도 무고한 백성들 학살하고 왜군이라고 꾸며서 수급 제시했다 들통났던적도 있고 그런일 엄청 많았을텐데
그렇다고 이런거 제대로 검증 안하면 군대가 실전은 안뛰고 만만한 양민학살을 하고 다닐수도 있고 중요한 문제 아님?
옛날 춘추전국때 진나라나 전국시대 일본이나 꼭 얘네들 아니더라도 전쟁에서 적병 수급 취해서 가지고 오면 포상을 줬잖아?
근데 그게 진짜 적병 머리인지 아니면 지나가는 양민들 잡아죽인건지는 어떻게 확인함?
실제 원균도 무고한 백성들 학살하고 왜군이라고 꾸며서 수급 제시했다 들통났던적도 있고 그런일 엄청 많았을텐데
그렇다고 이런거 제대로 검증 안하면 군대가 실전은 안뛰고 만만한 양민학살을 하고 다닐수도 있고 중요한 문제 아님?
사람 머리만 감별하는 사람 따로 있었음
그게 구분이 됨? 조선 왜구간이면 모를까 자국내 반란이나 춘추전국같은 난세면 구분할 방법이 없지않음?
딴거 뭐있겠음 운좋으면 넘어가고 걸리면 참살인데 왠만한 장수급은 네임드급이라 몇 명 안되어서 대부분 혈연만 찾아서 조사해도 판별되어서 걸리면 뒤지는거지
그분들 대접 잘해주면 적군 수급될 가능성 높고 이순신 장군님 같은 케이스면 민간인 족첬다 해서 옥에 갈 가능성 높았을듯 - dc App
어떻게 하냐 => 잘 못했다.
실전은 안뛰고 만만한 양민학살하는 거 아니냐 => 진짜로 그랬다.
몸통을 세어보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