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춘추전국때 진나라나 전국시대 일본이나 꼭 얘네들 아니더라도 전쟁에서 적병 수급 취해서 가지고 오면 포상을 줬잖아?

근데 그게 진짜 적병 머리인지 아니면 지나가는 양민들 잡아죽인건지는 어떻게 확인함?

실제 원균도 무고한 백성들 학살하고 왜군이라고 꾸며서 수급 제시했다 들통났던적도 있고 그런일 엄청 많았을텐데

그렇다고 이런거 제대로 검증 안하면 군대가 실전은 안뛰고 만만한 양민학살을 하고 다닐수도 있고 중요한 문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