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가 포위당해 전멸할 위기에 처했는데 총 장구류 다 버리고 도망쳤다가 얼마후 중대로 직접 복귀한 병사가 있다고 하면 전우들도 무기도 전부 버리고 도망간 한심한 군인으로 봐야하냐 아니면 어떻게든 다시 복귀했으니 용서할만 하다고 봐야하냐 - dc official App
어케 빠져나왔노 개쩐다라는 생각밖에 안듬
어캐살아나왔노 시발년아
복귀하면 잘못은 대충 묻는게 국룰임
실제로 전멸하거나 혹은 전멸에 준하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 어케살아남았노? 대단하다 해당 중대가 거의 멀쩡하게 어떻게 살아남았음 -> 그걸 도망가냐 개새꺄 넌 군사재판갈 준비해!
다 버리면 총살 대상이고 공용화기와 개인화기 들고있으면 단순 낙오로 재편성됨 한국전때 여러차례 사례 있음 현리전투후 대구에서 개인화기와 탄약, 장구챙기고 집결한 병력은 봐줬는데 다 벗고 튄놈은 탈영이라고 끌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