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르도안이 내세우는 최대업적이 4자간 흑해곡물협정의 중재자 역할을 하면서 프랑스를 뛰어넘었다는 점인데


러시아가 미콜라이우항과 오데사항을 직접 타격하면서 이 협정을 일방해지할 의향을 명시적으로 통보하고 에르도안의 체면을 개박살내버림


그래도 에르도안은 이걸 연장해보려고 어떻게든 중재자놀이를 해봤으나 작년 11월로부터 지금까지 별반 달라진건 없었고


그게 작년 7월에 타결된 거니 곧 무효화될 예정.


하지만 터키는 협정이 폭파되든 말든 국제사회의 중재자이자 곡물수급안정의 수호자 포지션을 유지해야 하니 강경드라이브라도 걸어서 수운을 계속 확보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