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병원서 손가락 한마디 자르고 옴

군병원서 치료를 한건지 머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가려워서 붕대 풀어보니 썪어가더래

그런 사정 모르고 잘 하고 왔냐고 물었다가

애가 울어서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