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이 전부 약체인데 일본혼자만 강한 그러한 상황이 동아시아서 약 40년간 지속되었는데
일본이 특별히 선한 국가가 아닌이상 팽창하려 하는건 당연함. 특출나게 악해서 무자비하게 나가다 망했지만
그래서 일본이 만약 추축국이 아니였다면 이런 시나리오는 기본적으로 의미가 없는것 같음. 그리고 어케어케 50년대까지 갔다해도 회복한 중국이랑 소련등이 작살내려 했을게 분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