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터키 역사나 국익 생각해보면 반러가 맞는데에르도안이 독재자라는 점때문에 같은 부류인 러시아랑 척지기 좀 그랬음.터키 쿠데타때 푸틴이 정보를 줘서 막았다는 썰도 있던데선거로 정권이 안정화되니까 터키 국익을 생각하기 시작하는건가.
국익이라기 보다는 사익 같지만, 간보면서 빼먹을 생각인듯
2014년부터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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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나 주요 요직을 친미 인사로 배치했다는거에 관해서 좀더 자세히 설명 해 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