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독일
독일 인구 6779만(1914)- 대영제국 전체 4억 1200만(영국 4,600만(아일랜드 460만 포함), 프랑스 4163만, 러시아 16,600만, 이탈리아 3,470만, 오헝 5,280만), 미국 9,911만. 일본 본토 5,336만 ,중국 4억 3천만.
독일 GDP 2390억달러(1913)- 대영제국 전체 4730억(영국 47%, 인도제국 42%, 기타 자치령 및 식민지), 프랑스 1640억 러시아 2380억 이탈리아 950억 오헝 1,005억. 미국 5290억, 일본 890억 중국 2420억
독일 강철 생산량 1760만톤(1913)- 세계 전체 6,500만톤(영국 780만톤, 프랑스 470만톤, 러시아 420만톤, 이탈리아 90만톤, 오헝 260만톤, 미국 200만톤(1915년에 3,200만톤, 1916년 4,200만톤으로 상승))
독일 석탄 생산량 2억 7862만톤(1913)- 영국 2억 8769만톤, 캐나다 1501만톤, 인도 1816만톤, 프랑스 4084만톤, 러시아 3550만톤 오헝 5964만, 미국 5억 7천 4만톤 일본 2131만톤 중국 1543만톤
2차대전 독일
독일 인구 7540만(1938)- 대영제국 전체 4억 5380만(영국 본토 4750만), 프랑스 4200만, 소련 1억 6700만, 이탈리아 4340만, 미국 1억 3050만, 일본 본토 7190만, 중국 4억 1170만(만주국 제외)
독일 GDP 3514억(1938)- 영국 2842억, 영국 식민지 2845억, 자치령 1140억, 프랑스 1856억, 이탈리아 1408억, 미국 8003억, 일본 1694억, 중국 3514억
독일 강철 생산량 2332.9만톤(1938)- 영국 1056만톤, 프랑스 613만톤, 소련 1773만톤,
독일 석탄 생산량 3억 8117만톤(1938)- 영국 2억 3천63만톤, 인도 2879만톤, 프랑스 4756만톤, 이탈리아 235만톤 소련 1억 3326만톤, 미국 3억 4,800만톤, 일본 4882.6만톤+조선 341.9만톤, 중국 2874만 9천톤.
본토 인구, 경제, 산업, 모든 점을 비교하면 1차대전 독일이 제 3제국보다 상대적인 체급에서 우월함.
지표상에 보이지 않는 히든수치로 개병신 루스가 스탈린의 소련으로 변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1대전 독일이 훨씬 해볼만하다는 건 논쟁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는 게 내 뇌내결론.
소련 GDP (1938) 3590억 빠졌네. 뭐가 허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