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 성명:
◾+키예프는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및 중동에서 용병 모집을 늘렸습니다.
◾+오늘날 2,029명의 용병이 우크라이나 국군 대열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달 아르헨티나, 브라질,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및 미국이 통제하는 시리아 지역에서 용병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외국 용병(26,000명 이상)이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에 도착했습니다.
◾+키예프의 외국 용병 모집은 주로 CIA와 같은 서방 정보국의 도움으로 수행됩니다.
◾+연락선에서 활동하는 우크라이나 군대의 지휘관은 용병 중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특수 작전이 시작된 이래 84개 주에서 온 11,675명의 외국인 용병이 적대 행위에 가담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우크라이나에 도착했습니다.
◾+Kiev는 외국 용병을 대포 사료로 사용합니다.
◾+Kyiv는 폴란드와 영국에 대한 관심이 여러 번 감소함에 따라 미국과 캐나다에서 채용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 주로 미국, 캐나다 및 유럽 국가에서 키예프 편에서 4800명 이상의 용병이 사망했으며 4800 명이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도망 쳤습니다.
Kiev는 외국 용병을 대포 사료로 사용합니다. 소올직히 ㄹㅇ 그런다 치더라도 알빠노? 돈 꼬박꼬박 계약대로 입금하고, 효율적인 전투력 보존을 위한 보급 원활히 해주기만 하면서 자국군 전력 보존을 위해 그만큼 용병들 총알받이로 내새우는건 인류 역사상 유구한 즈언통 아니었나? 자국민을 대포사료로 넣는거 보단 훨씬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