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큰 훈련이래봤자 철조망이랑 24인용 텐트 몇개 쳐서 수용소 만드는거말곤 딱히 힘든거 없는데
옆에 통신단인가 통신대대인가는
식당에 밥먹으러갈때보면 다 달라붙어서 망치들고 조그만 에펠탑 같은거 만들고있음
그리고 밥 다먹고 갈때도 계속 망치질하면서 뭔가를 세우고있음
우린 큰 훈련이래봤자 철조망이랑 24인용 텐트 몇개 쳐서 수용소 만드는거말곤 딱히 힘든거 없는데
옆에 통신단인가 통신대대인가는
식당에 밥먹으러갈때보면 다 달라붙어서 망치들고 조그만 에펠탑 같은거 만들고있음
그리고 밥 다먹고 갈때도 계속 망치질하면서 뭔가를 세우고있음
타부대 훈련 보면서 부러울뿐이었음. 60mm똥포였는데 옆으로 장갑차, 전차 지나가는거 보면서 부러워서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