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wartranslated/status/1678367921989353472

5월 11일에 자발적으로 계약을 맺고(물론 최전선이 아닌 상대적후방 배치) 투입되었는데, 최전선으로 끌려가 돌격을 강요받고 우크라이나군의 포격이 쏟아지는데 지원은 없다고 함. 또한 부상자가 치료받으러 후송되는데 2~3일 걸리고, 또 2~3일 정도 지나면 다 나았다는 소견 하에 최전선에 재투입됨.

처음 약 110명이던 중대원이 25명 남았다고 함.

우린 파시스트들과 싸우러 계약하고 왔는데, 정작 우리에게 돌격을 강요하는 것 자체가 파시즘같다고 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