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해병 1사단 예하 여단에는
2,3,7 여단이 있는데
왜 1,2,3 건재 순으로 여단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뜬금 1을 건너 뛰고 2,3,7 여단인지
또 왜 2,3여단 다음 4여단이 아니라 갑자기 7로 건너뛰는지 등등
부대숫자는 어떻게 정해지는지 궁금함
예를 들면 해병 1사단 예하 여단에는
2,3,7 여단이 있는데
왜 1,2,3 건재 순으로 여단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뜬금 1을 건너 뛰고 2,3,7 여단인지
또 왜 2,3여단 다음 4여단이 아니라 갑자기 7로 건너뛰는지 등등
부대숫자는 어떻게 정해지는지 궁금함
만든 순서 아닌가, 어느 사단에 들어갈 지는 그때그때 다르고
순서를 타거나 계획을 따로하는듯 인접의 123포병대랑 234 포병대는 5123포병이랑 2340포병으로 부대번호를 가지는것도봤음
그리고 부대번호에서 4는 안씀 이유는 4층대신 F층 쓰는거랑 같음
창군 당시에는 군 규모가 작아서 연대들이 먼저 창설되었음 거기서 사단편제로 가면서 먼저 만들어진 연대를 넣었다 뺐다 하는 과정에서 지금처럼 됨
4는 국내에선 어지간하면 함정이나 부대 번호로 안넣잖아 그리고 연대들이 과거 어떻게 편제가 바뀌었는지 역사를 봐야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