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시아 텔레그램 채널들은 르지츠키가 이날 오전 8시 시내 호숫가 산책로를 따라 조깅하다 등과 가슴에 4발의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숨졌다고 보고했다.
경찰은 타스 통신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한 남자에게 여러 차례 총으로 쏘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시 당국은 러시아 매체 RBC에 총격 받고 숨진 남자는 르지츠키가 맞다고 확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76102?sid=104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