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1차대전 망하고 식민지 다잃고나서 그냥 본토에만 투자하니까 급격히 부국이 되어서 2머전을 일으킬수 있었고 일본도 2머전 쳐맞고나서 식민지 다 잃고 본토 몰빵하니까 역사상 최강일본 시절이 되었었잖음 식민지라는거 자체가 너무 쓸데없는짓같음. 효율보단 정치적인 이유로 하는 느낌 - dc official App
그것보단 인민들이 너무 미개하고 열등해서 따먹기 쉬웠던 시절이 있었다고 보는 편이 맞지 않나?
영양가 없는 곳 유지하려고 애쓰는게 미련한거지 프랑스처럼 쓸만한거 들고있으면 그대로 쭉 감
원자재 수탈하려고 하다보니 오히려 자국 산업에 소홀하게 되고 투트랙 돌리기에는 짬밥이 많이 떨어지는데다 식민지는 적어도 경제적인 부족함이 없을정도로 해줘야 어느정도 호응이라도 해주는 독일은 그럭저럭 신경 썼어도 일본은 그런건 ㅈ도 신경 안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