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곳만 쳐먹어야하는데, 위상 높인다고 개좆구데기 같은 곳(ex: 아프간, 뉴기니)까지 아득바득 쳐먹다 보니 유지비가 애미 터짐.
그 지출 메꾸려고 식민지를 개같이 굴려서 쥐어 짠거고.
그나마 인도 같은 개꿀땅 먹은 영국은 버틸만 했는데 독일이랑 이탈리아가 개시발 소리 나올 정도로 손해 봄.
프랑스도 인도차이나 꿀땅이다 보니까 정도를 넘어서 존나 쥐어짜다가 디엔비엔푸 당한 거임.
돈되는 곳만 쳐먹어야하는데, 위상 높인다고 개좆구데기 같은 곳(ex: 아프간, 뉴기니)까지 아득바득 쳐먹다 보니 유지비가 애미 터짐.
그 지출 메꾸려고 식민지를 개같이 굴려서 쥐어 짠거고.
그나마 인도 같은 개꿀땅 먹은 영국은 버틸만 했는데 독일이랑 이탈리아가 개시발 소리 나올 정도로 손해 봄.
프랑스도 인도차이나 꿀땅이다 보니까 정도를 넘어서 존나 쥐어짜다가 디엔비엔푸 당한 거임.
인도차이나가 꿀땅이라기엔 캄보디아 라오스 이런데는 반방치해뒀다는데
그건 맞음. 라오스는 딱히 뽑아먹을게 저지대에서 목재 자르는거 밖에 없었음. 그래도 베트남 3개지역이 그걸 다 벌충할 정도로 잘 뽑힘.
19세기에 독일이 쳐먹은 나우루(인광석)나 스페인이 먹은 서사하라(인산염), 네덜란드령 동인도(향료제도 제외한 확장지, 석유, 고무),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프랑스령 북아프리카, 이집트, 생각해보면 좋은 땅도 꽤 많았던 것 같음. 물론 전체 먹은 비율에서 똥땅 비율이 압도적이긴 하지만.
산업이 되면 유지비가 들어도 남는 장사는 맞음. 짜낼 인프라를 깔기 위해서 당대의 지식인들이 식민지 강제노동 징발의 필요성을 역설하기도 함. 산업도 없는데 들어간 건 3B니 3C니 카쇼다니 해서, 땅따먹기할 때 손뼘재듯해서 처먹으려고 한 거랑 상관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