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쯤되는 애들부터는 조선이나 만주를 자기 고향으로 생각해서 애착을 지니다보니 은근 조선계, 중국계의 정체성을 지닌 경우가 많았다고 함
그래서 패전 후 국적을 바꿔도 좋으니 고향에서 살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다 거절당하고 일본으로 강제 송환
정작 그렇게 돌아온 일본땅에선 식민지에서 꿀빨던 군부부역자들이라며 손가락질 받고 배척당하다보니 저 조선계, 중국계 정체성이 더욱 강화되서 후일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거나 일본 내에 남더라도 좌파운동에 투신하게 됨.
저런거 보면 진짜 녹아들고 살면 다 이웃사촌이지 싶음
안녹아든게 문제지 ㅋㅋ 쟤들의 "고향" 인식에는 조선인이 없었음. 자기들끼리 부촌 형성하고 기껏해야 일하는 식모며 일꾼들 정도가 접촉하는 조선인의 전부. 그래서 해방일 거리로 쏟아져나온 조선인들 보고 경악했다는 기록도 있음
그런 시대에서도 저런 사례도 있는데 요즘 세상이면 더 깊게 녹아들지 않을까 싶은거지. 니 말대로 지들끼리 뭉치면 지역 사회에는 안녹아든것 같네
안 녹아들고 일본인 거주구역에서만 삼 - dc App
평생 본 조선인이 식모와 차장이 전부였는데 사방에 태극기 튀어나오는거. 보고 충격 받지
정말 드물게 조선인들이랑 같이 살아서 한국어 능통했던 사람들은 슬며시 남을 수 있었다는 카더라도 있긴 함
30년대 화교학살 직전 중국놈들처럼 한반도에서 살면서도 조선어 한마디 못하는데 살려둘 필요 있나?
'조선을 떠나며' 란 책에 자세히 있더라 재미나게 봄
그냥 개좆같은 새끼들인데 여기 있는 우리들은 저새끼들 살아있었으면 저새끼들한테 미개조센징 칙쇼라고 쳐맞았을거임. ㅋㅋ 진짜 요코네 빤스런인가 그 책보고 느낀게 그새끼가 주작하는거보면 그냥 그새끼들 주작한대로 전부 강간하고 죽였어야함
그새끼들 보면 자기가 그땅의 주인이라 생각하던 경향이 여느 식민지 정착자들이랑 똑같았는데 진짜 지독한 개새끼들임. 전부 쳐죽였어야 했는데 본토의 일본인들이 참교육해준거라 보면 됨. 그냥 존재자체가 기생충같은 새끼들. 간혹 가다 노땅들이 모교랍사고 찾아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다 막아야함
좋은 말씀입니다 이제 그 얘기를 부모님과 친지 앞에서 해 보세요
일본계 귀화성씨 스토리 보면 소수 남아서 정착하거나 일본 갔다 차별 받아서 리턴한 경우가 좀 있더라
대부분 특혜 받고 일본계 외엔 이등국민으로 취급하고 교육 등 차별이 있었는데 그럴리가. 그냥 핑계일듯.
히키가에샤들 동정할 필요없음. 본국에서 가난해서 좆같다고 지가 자의ㅡ사로 조선 만주 중국으로 넘어와서 떵떵거렸던 새끼들이니까. 누가 넘어가라고 협박함?
함부로 이민가면 안되는 예시긴함
피에 누아르랑 비슷하네 알제리 정착했던 프랑스인들 ㅇ
이거 완전 기무라 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