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주 목적 자체가 불량한데다가
기생충마냥 얹혀살면서 우리민족의 고혈을 흡착하는 그야말로 제국주의자의 전형같은 애들임
거기다가 애네보면 일본인 거주지에 몰려 살면서 조선인은 미개하다 생각하고 종부리듯이 부림 ㅋㅋ
진짜 애네 본국가서 차별받고 자살하고 하는걸 보면, 참 다행이고 역사의 복수라고 생각함.
예전에 본인 증조부가 할머니한테 "옆 마을에 살던 일본인들 변소가 우리집 식기구보다 깨끗했다"면서 일본인들의 그런점은 배워야한다고 했다는걸 할머니에게 들은적이 있는데
그거듣고 너무 화나고 슬펐던게 일본인들이 태생적으로 깨끗해서 그렇게 살았던거겠음? 총독부의 비호와 불합리한 법체계로 일본인이면 빈농으로 와도 조선인보다 압도적으로 잘먹고 잘살게 되고 임금부터 다르게 주는 그러한 꼬라지가 수십년간 이어져오니 그렇게 될수밖에. 증조부도 자기 모르게 그렇게 세뇌된걸 보고 너무 안타까웠음.
조선땅에서 일본인들이 더 위생적으로 살게 되고 그걸 보고 조선인이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 그 시대를 생각해보니 너무 열불나고 어처구니가 없음. 참 몇십년만 더 지배했어도 진짜...
제국주의에 체제아래서 사는 지배인들은 피지배인들에게 필연적으로 악마같은 존재가 될수밖에 없음.
그들이 먹고 입고 자는것 모두 피지배인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루어진것이니
기생충마냥 얹혀살면서 우리민족의 고혈을 흡착하는 그야말로 제국주의자의 전형같은 애들임
거기다가 애네보면 일본인 거주지에 몰려 살면서 조선인은 미개하다 생각하고 종부리듯이 부림 ㅋㅋ
진짜 애네 본국가서 차별받고 자살하고 하는걸 보면, 참 다행이고 역사의 복수라고 생각함.
예전에 본인 증조부가 할머니한테 "옆 마을에 살던 일본인들 변소가 우리집 식기구보다 깨끗했다"면서 일본인들의 그런점은 배워야한다고 했다는걸 할머니에게 들은적이 있는데
그거듣고 너무 화나고 슬펐던게 일본인들이 태생적으로 깨끗해서 그렇게 살았던거겠음? 총독부의 비호와 불합리한 법체계로 일본인이면 빈농으로 와도 조선인보다 압도적으로 잘먹고 잘살게 되고 임금부터 다르게 주는 그러한 꼬라지가 수십년간 이어져오니 그렇게 될수밖에. 증조부도 자기 모르게 그렇게 세뇌된걸 보고 너무 안타까웠음.
조선땅에서 일본인들이 더 위생적으로 살게 되고 그걸 보고 조선인이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 그 시대를 생각해보니 너무 열불나고 어처구니가 없음. 참 몇십년만 더 지배했어도 진짜...
제국주의에 체제아래서 사는 지배인들은 피지배인들에게 필연적으로 악마같은 존재가 될수밖에 없음.
그들이 먹고 입고 자는것 모두 피지배인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루어진것이니
알제리처럼 했어야 했는데 ㄹㅇㅋㅋ
그래도 집이고 재산이고 다 뺏기고 가게 해서 그나마 다행. 사실 포르투칼 식민지도 이정도로 처분해서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