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거나 부상을 입은 군인도 복무할 수 있습니다 ❗+
이제부터 국경 부서의 개별 공석은 군인 및 장애 직원, 건강 상태로 인해 퇴역 한 군인, 부분적으로 작업 능력을 상실하고 전투 부대에서 복무 할 수없는 직원이 차지할 수 있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사회 보호 지원 서비스는 이 범주의 사람들의 권리와 보장의 이행을 다룰 것입니다.
국가 보안 서비스 관리국 연락처: (044) 527-62-85.
위에 언급된 사람이 지원할 수 있는 직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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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다면야 뭐 적절한데에 배치해서 쓸수있지
상이군인도 먹고살 방법은 있어야지
병력 부족하긴 한가보다
국경수비는 cctv로 감시하는것도 가능하니깐
스타쉽 트루퍼스느낌이다.. 그런데, 할 수 있는 몸이면 저런 건 복무경험자가 낫지. 우리나라도 부상자는 후방으로 빼서 보직주기도 하쟎음? 그걸 눈치코치줘서 전역시키는 게 욕먹는 거고.
전쟁 극초기에 팔이나 다리 잃은적 있는 사람도 자원입대하면 받아줬었음 호들갑떨 정도는 아님 - dc App
우리도 52년쯤 되면 병력이 대략 36만쯤 되었는데 그중 3만명 정도는 전투불능으로 평가받는 상이군인들이었는데 당시 미군에서는 왜 이들을 전역시키지 않는지 궁금해 했지만 사실 미국처럼 이런 군인들에대한 연금이 빠방한것도 아녔고 전역했다고 해서 다른 괜찮은 일자리에 갈 가능성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어쩌든지 군대에 데리고 있는게 먹고살게 해주는 최고의 복지였던 한국의 상황이란게 있었지 그거랑 비슷할지도...
보면 국경 수비대니깐 전투 가능한(대충 손가락 발가락잘림 )정도or의족으로 뛸정도 인원이면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