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랑 임팔은 제외하고 걔네 교환비가 필리핀에서 아사자 빼면 1:2.x 정도 나오는데 그정도면 맥락 봤을때 괜찮게 싸운 편이지 애초에 아시아 다 쳐먹은 군대가 병신일 확률이 얼마나 낮을지 생각해보면 답나오는 문제지만
짱깨에서 교전비딸 잘뽑더만 ㅋㅋ
짱깨에서 교환비 밀린 전투가 단 1번이던가 하던데
잘 싸웠으니 땅을 그렇게 많이나 쳐먹었겠지
남방작전은 일본군 버전 전격전이라 봐도 될 정도
잘싸우긴 했지 기관총 진지에 킹본도 들고 닥돌 하고 그랬으니
그건 대전 말기에 발악 수준으로 하던 이벤트고
이야 그 이벤트로 전군을 갈아버린 킹본 대본영의 전술이란 ㅋ
그리고 태평양 도서지역에서도 지뢰랑 박격포, 야포로 대전차전술 펼치던 모습은 엄연한 열강군의 그것이라 봐도 될법한데 대전차자폭조나 자돌폭뢰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국내에선 묻혔지만
대전 말기에 발악 수준으로 하던 이벤트) 러일 전쟁때부터 했음
그 조그만 경전차하고 자전거로 전격전하고 길도 없는 정글로 돌파해서 연합군 허를 찌르는 거 보면, 철저히 준비된 작전 아래에선 준수한 능력치를 가졌다고 생각함.
병력과 화력 모두 열세인 상태에서 인도네시아랑 말레이반도 석권한건 다시봐도 감탄만 나옴
2선급 식민지 군대인 걸 고려해도 3달만에 다 무너트린 건 경이로운 전과이긴 했음
그럭저럭 중국군이나 식민지군 줘팰정도는 됐으니까 뭐 - dc App
짱깨 상대로는 그냥 학살극 수시로 찍어댔고 식민지군도 일방적일 정도로 밀어버림
태평양에서만 발렸지 중국전선에선 여포였음 - dc App
전술적 능력은 나쁘지 않은데 전략이 ㅂㅅ인거였지.
당장 중일전쟁 늘어진 이유가 전략 차원에서 목표를 상실한채로 되는대로 찔러보니 그지랄 난거였잖아
약했으면 아시아 일찐노릇 못했지 ㅋㅋ 미국이 애들 노는데 거인이 들어온 격이라 그렇지
지 능력이 받혀주는 데까진 잘했지. 지 능력 밖의 일을 했을 때부터 망하기 시작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