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T-72/90의 장전장치
얜 장약과 포탄을 따로 장전하느라
재장전 속도가 T-64/80에 비해 1초가량 느리고
즉응탄도 22발밖에 안됨
대신 신뢰성과 피격시 생존성이 더 우수함
(T-90이라 적힌건 개씹소리니 무시하면 됨)
다음은 T-64/80의 장전장치ㅇㅇ
T-72/90과는 다르게 한 번에 장전해서
속도가 더 빠르고 즉응탄도 더 많음
다만 상대적으로 더 위험하다는게 단점
그리고 가끔씩 얘네를 케로젤, 코르지나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확힌 둘다
케로젤 장전장치임
다만 T-64/80이 생긴게 마치 코르지나(바구니)
처럼 생겼다고 그렇게 불린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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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제 일체식 포탄은 어려움...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대에 차륜형 장갑차 등에 장착할 경량, 저압포 등에서 연구했던걸로 기억함.
가물가물해서 찾아보니 난 차륜형만 알고 있었는데 흑표용으로도 연구는 했었다함
코르지나가 위험하단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릴껄 탄약에서 날탄을 한발도 안챙기는게 아닌이상에야
포탄을 덜챙겨서 살짝 더 안전하함ㅋㅋㅋ
카세트 방식은 포탄 장약 둘다 가로로 눕혀서 보관하는 반면 코르지나 방식은 장약은 세로로 높혀서 보관하기 때문에 그만큼 깊이가 깊숙하지가 않으니 유폭될 확률이 좀더 높은거 ㅇㅇ
에초에 케로젤 자체가 한국어로 번역하면 회전목마임 즉 케로젤 자체가 회전목마 형태 자동장전창치 자체를 뜻하는거 그래서 전차 뿐만 아니라 보병전투장갑차인 BMP-1/3 역시 회전목마형 자동장전창치니까 케로젤 오토로더에 속함 예를들면 르클레르, 흑표, 90식, 10식 전차들 보면 넷다 벼슬형인데 완전 똑같지 않고 차이점이 존재하는거와 같은 이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