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회전을 통한 결정적 승리 없이는 이대로 전쟁에서 지는거 확정이라서 질렀다던데
정말일지 궁금하네
댓글 5
만슈타인이 43년 초 적극적으로 추진한 걸로 알고 있음 다만 이게 승산이 있어서 그랬던건지 이미 망겜 찔러나보자 들어간건진 지금도 의견이 분분함 - dc App
산토끼(hdj123)2023-07-12 01:30
다만 지극히 상식적으로 판단한다면 만슈타인 입장에선 쿠르스크 점령을 통해 안으로툭 튀어들어온 돌출부를 제거할경우 사수해야할 전선이 줄어들어 수비병력 최소 수십만 아낄수 있었고 당시 남부집단군이 담당한 전선길이가 700여킬로미터인데 반해 병력부족으로 수비병력 최소 30만정도가 부족 이런부분 까지 고려했 을듯함. - dc App
산토끼(hdj123)2023-07-12 01:43
히통과 독일군수뇌부는 쿠르스크를 결정적승리를의한 대회전으로.보지않음. 전선을 직선화하여 병력을 줄여서 예비대를 마련하는 방편으로 시행한거임. 서쪽에서 영국미국이 너무나 확실하게 한방먹일려고 하고 있어서. - dc App
헤어닥(hairdoc)2023-07-12 01:47
답글
ㅇㄱㄹㅇ. 전선을 효율적으로 개편하고 아낀병력을 카드로 써먹으려고 - dc App
산토끼(hdj123)2023-07-12 01:49
당시 독일이 동원한 병력에 비해 이미 너무 넓은지역을 커버 했고 독일측 병력 동원도 한계 상황(이미 900만 가까이 직 간접적 전쟁에 동원중)에 도달한지라 41년 여름이나 42년 같은 대규모 공세는 사실상 어려울 꺼라 판단하고있었 다고함 - dc App
만슈타인이 43년 초 적극적으로 추진한 걸로 알고 있음 다만 이게 승산이 있어서 그랬던건지 이미 망겜 찔러나보자 들어간건진 지금도 의견이 분분함 - dc App
다만 지극히 상식적으로 판단한다면 만슈타인 입장에선 쿠르스크 점령을 통해 안으로툭 튀어들어온 돌출부를 제거할경우 사수해야할 전선이 줄어들어 수비병력 최소 수십만 아낄수 있었고 당시 남부집단군이 담당한 전선길이가 700여킬로미터인데 반해 병력부족으로 수비병력 최소 30만정도가 부족 이런부분 까지 고려했 을듯함. - dc App
히통과 독일군수뇌부는 쿠르스크를 결정적승리를의한 대회전으로.보지않음. 전선을 직선화하여 병력을 줄여서 예비대를 마련하는 방편으로 시행한거임. 서쪽에서 영국미국이 너무나 확실하게 한방먹일려고 하고 있어서. - dc App
ㅇㄱㄹㅇ. 전선을 효율적으로 개편하고 아낀병력을 카드로 써먹으려고 - dc App
당시 독일이 동원한 병력에 비해 이미 너무 넓은지역을 커버 했고 독일측 병력 동원도 한계 상황(이미 900만 가까이 직 간접적 전쟁에 동원중)에 도달한지라 41년 여름이나 42년 같은 대규모 공세는 사실상 어려울 꺼라 판단하고있었 다고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