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성 개념이 탄생한건 고려후기 이고
백제 신라가 오히려 약소한 국력으로
외세(고구려)침략에 외교와
국방을 잘 효율적으로 대응해서 국력을 소진하지 않았다고 볼수있음.
[숲튽훈](masanaz003)2023-07-12 08:42
솔직히 위로 다 똥땅이라 뽕안참
하우스푸어(donate3378)2023-07-12 04:31
답글
그 당시엔 꿀땅
익명(ambanddes)2023-07-12 05:04
답글
오히려 지금이야
농사를 지을려고해도 비료가 있고,
농사를 짓지않아도 쓸수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당시에야 말로 똥땅이고,
실제로 임하필기 12권 문헌지장편의 호구에 따르면
신라의 호구는 17만 8936호이고, 고구려는 21만 508호이고, 백제는 15만 2200호
면적대비 인구밀도만 보더라도 고구려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볼 수있음.
사람이 모여서 농사짓고 사는 땅은 아니였다는 말임.
눈치 없던 백제, 신라
민족성 개념이 탄생한건 고려후기 이고 백제 신라가 오히려 약소한 국력으로 외세(고구려)침략에 외교와 국방을 잘 효율적으로 대응해서 국력을 소진하지 않았다고 볼수있음.
솔직히 위로 다 똥땅이라 뽕안참
그 당시엔 꿀땅
오히려 지금이야 농사를 지을려고해도 비료가 있고, 농사를 짓지않아도 쓸수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당시에야 말로 똥땅이고, 실제로 임하필기 12권 문헌지장편의 호구에 따르면 신라의 호구는 17만 8936호이고, 고구려는 21만 508호이고, 백제는 15만 2200호 면적대비 인구밀도만 보더라도 고구려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볼 수있음. 사람이 모여서 농사짓고 사는 땅은 아니였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