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미군 왜 그냥 가만히 있음?? 일본이랑 싸우느라 태평양전쟁에 몰빵했나?? 내가 알기론 소련이랑 미국이랑 둘중 누가먼저 베를린 먹냐 경쟁 한걸로 아는데 그러다 소련이 하도 부탁한건지 막무가내로 대공세 펼쳐서 그냥 진격 멈춘거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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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병사 입장에선 네 말이 맞지만 정치하는 윗대갈 입장에선 적 수도 깃발 꼽는다는게 정치적 상징성이 존나 큼 근데 스탈린이 소련 인적 피해 내새우면서 전리품 챙기겠다고 뻗대서 루즈벨트가 너무 쉽게 내준거임 - dc App
괜히 전후에 뒤늦게나마 영프미가 육지속의 섬이 되버리는 서베를린이나마 다시 내놓으라고 한게 아님 - dc App
베를린 레이스는 얄타 회담때던가 이미 소련에게 양보하기로 결정난거라서 협상대로 저 라인 이상으로는 진군 안하기로 합의된거임 - dc App
ㅇㅎ.. 근데 더이상 진군도안하는데 미군 전선쪽엔 계속 전투가 있었나봐? 독일군 숫자 계속 줄어드는데
영화 퓨리 배경이 딱 저때쯤임.전쟁 이길거 기정사실이라도 전투는 이어진다. 우리 한국전쟁 후반 고지전시즌 감성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