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점은 항모떡밥과 다르게 주체가 외부인이라는거
군갤에서 항모떡밥에 미국 엮듯이 유럽떡밥에 미국 엮어봤자 당사자인 유럽의 정치권 시민사회 방산업계 군부수뇌 아무도 그들을 대변할 사람이 없는데 다 무슨소용인지 모르겠음
진짜로 무슨 소용이냐 그거임 군갤 개념글따면 유엔 안보리나 나토 정상회의 의제라도 올라가노? 그짝 현지인들과 유리된 지구 반대편 아무 상관없는 동아시아 어떤나라에서 일반인 정상인도 아닌 밀덕끼리 그들 관점으로만 떠들어봤자지
결론은 그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해결할 남의 일에다 들리지도 않을 감놔라 배놔라 근들갑에 자아도취해서 에어복싱 하지말고 카나드 불펍 대두마스트 얘기나 하는게 맞다는거임
반박시 니애미
반박시 니애미라는 쌍욕 써놔서 비추
그 논리대로라면 디시 자체가 쓸모없으므로 ㅂㅊ
그런 논리면 카나드 불펍 대두마스트도 근들갑 자아도취 에어복싱 감놔라 배놔라 아님? 여기서 백날 뭐가 이쁘다 어쩌고 떠들어봤자 그걸 발주하는 군대든 그걸 만드는 방산업체든 조또 신경도 안 쓸텐데
그건 다름 군갤은 무기에 박는 정신병자들이 모인곳이고 그렇게 가는 방향이 맞으니까 남초갤에서 여자 몸매 품평하듯이 무기체계 설계나 구성의 특징놓고 떠드는거지 전함모형에 개드립치는 일본해군 영화짤처럼
사실 그런 의미에서도 군갤 완장들이 역사 정치 떡밥 대체로 막는편인게 잘 하는거라고 봄 뭔가 그때그때 좆대로 일처리하고 그만큼 검열이 부정확 불공정해서 그렇지
내 생각에는 군갤이 그냥 무기박이들만 모인 곳이 아니라서 그렇게 딱 잘라 구분하기 어려울 것 같음 단순 무기를 떠나서 전쟁사와 세부적인 전략전술 거기서 좀 더 커지면 방산 관련 산업이나 일반 역사나 지정학까지 비일비재하게 념글에 깔리는 곳이다보니까,... 떡밥이 선 넘기 시작해서 천안문 당하기 전까지는 그냥 다룰만한 떡밥 아닐까
나는 군사갤의 천안문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