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쁜 건축물이다 아님 국민소득 더 높은 국가니까 돈 더 많이 벌것이다, 선진국다운 오지랖없는 시민의식이다 이런 기대감 다 거르고.
진짜 한국에서 쭉 살아온 사람으로선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경쟁으로부터 자유로운, 널널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임. 해외 장기거주 안해본 사람은 이게 뭔느낌인지 모를텐데, 진짜진짜 우물안 개구리인거.
문레기라 현지취직할 일 없어서 귀국하긴 했다만 이민 가능했다면 무조건 했다
댓글 24
우리나라는 경쟁이 너무 심하고 허영도 너무 심해...
Fire.(pkwpkw)2023-07-1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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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보면 알게되겠지만 진짜 컬쳐쇼크 수준으로 경쟁의 빈도, 강도가 다름.
이과면 열심히 해보셈
익명(121.175)2023-07-12 06:09
세금이 월급의 45%, 월세가 50-60% 라는거만 제외하면 말이야
익명(02jopihj50lr)2023-07-1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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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취직안하고 유학생이나 관광으로 있으면 어디든 헤븐임.
익명(02jopihj50lr)2023-07-1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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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커뮤에서 만나 현지취직한 지인들도 있는데 꼭 그렇진 않던데. 세금은 최대구간까지 가야 45% 될거고 월세 도심 한복판 구하는게 아니면 550유로로도 준수하게 구해짐. 서울에 비해 도시 자체가 작다보니 교외에서 도시 중심부로 왔다갔다해도 40분 정도밖에 안걸리고
익명(121.175)2023-07-1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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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가 해봐야 실업급여 월 150만임. 니가 진짜 아무 능력없는 개백수라면 괜찮겠지만 아니면 별로임
익명(02jopihj50lr)2023-07-1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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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에도 원룸 기본 1500유로는 하는데 뭔 550유로.
익명(02jopihj50lr)2023-07-1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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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200 300만벌어도 30% 는 내고 시작함. 전기세 수도세 자동차 보험비는 한국 3배 4배고. 넌 슈퍼마켓 시장가만 보나보구나.
익명(02jopihj50lr)2023-07-1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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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도심이 그쯤 함. 독일 교외는 1500유로급 절대 아님
익명(121.175)2023-07-1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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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런던 암스테르담은 그러함. 뮌헨 도심은 2000유로는 함
익명(02jopihj50lr)2023-07-1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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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파리 월세, 심지어는 주단위로 받는 렌트 악명높은건 익히 들었음. 다만 독일은 영프에 비하면 기업이 국토에 고루 퍼져있어서 월세부담은 좀 덜한 듯
익명(121.175)2023-07-12 07:17
난 한국에서 그냥 경쟁 포기하고 삼. 그냥 남들이 뒤에서 뭐라하든 좆까라하면 별 상관없긴함. 다만 내가 친척이 훈수랍시고 지랄만해도 역으로 발광하면서 80대 틀딱한테도 전 제가하고싶은대로 살건데요, 그 말 듣기 싫습니다. 이러는 새끼긴 한데.
익명(andalusia)2023-07-1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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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나도 이렇게 살고싶다
익명(61.99)2023-07-13 17:59
잠깐살았으면 외국생활 재밌지 나도 한국 잠깐잠깐 들오가면 ㅈㄴ재밌고 한국살고싶음 오래살면 사람사는데 다 똑같다는거 알게된다 물론 똑같은 문제로 똑같이 힘들진 않더라도 다른 문제로 결국은 힘든거는 매한가지다 - dc App
익명(176.145)2023-07-12 06:14
어디 살기 좋다는 새끼들보면 태반이 여행충 유학충 새끼들임 ㅋㅋ
익명(175.112)2023-07-1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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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익명(terry723)2023-07-12 06:22
현지 취직이 왜 안될까? ㅋㅋ
배틀바지(kokes)2023-07-1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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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애초부터 가망없는 과라 기대도 안함
수요 많은 과 사람은 현지 인텔지사부터 해서 이런저런 곳 다들 잘 갔음
익명(121.175)2023-07-12 06:40
유럽은 모르겟는데 미국은 한국 두배~세배쯤 벌어도 세금때고 비싼 렌트내고 뭐하고 하면 뭐 거의 엇비슷한거같긴 하더라. 근데 니 말대로 좀 전반적으로 여유있는 분위기가 있지
익명(67.186)2023-07-1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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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비는 유럽 미국하고 1.4-1.6배인데 유럽이 세금은 더 높고 임금은 한국보다 근소하게 높은 수준이니. 남는 돈은 한국보다 더 적다 보면 됨. 특히 한국처럼 자주 외식같은거 할 생각은 접은게 맞고. 독일 중산층 2019년 기준 연 저축 가능 금액이 고작 4만원임. 아무리 복지가 낫다해도 이 정도면 그냥 월급쟁이로 부자되는건 불가능한 구조지.
익명(02jopihj50lr)2023-07-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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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대체 뭐하는 나라냐 ㅋㅋ
익명(67.186)2023-07-12 07:22
답글
독일뿐 아니라 프랑스 영국도 비슷함. 평균 월급 350만원에 월세금 100-120만원에 월세 180-260만원.
익명(02jopihj50lr)2023-07-12 07:52
빡세게 하는 놈들은 빡세게 하고, 한국이랑 달리 대부분 NO 할 권리 같은게 보장이 되고....
우리나라는 경쟁이 너무 심하고 허영도 너무 심해...
나가보면 알게되겠지만 진짜 컬쳐쇼크 수준으로 경쟁의 빈도, 강도가 다름. 이과면 열심히 해보셈
세금이 월급의 45%, 월세가 50-60% 라는거만 제외하면 말이야
현지 취직안하고 유학생이나 관광으로 있으면 어디든 헤븐임.
유학생 커뮤에서 만나 현지취직한 지인들도 있는데 꼭 그렇진 않던데. 세금은 최대구간까지 가야 45% 될거고 월세 도심 한복판 구하는게 아니면 550유로로도 준수하게 구해짐. 서울에 비해 도시 자체가 작다보니 교외에서 도시 중심부로 왔다갔다해도 40분 정도밖에 안걸리고
복지가 해봐야 실업급여 월 150만임. 니가 진짜 아무 능력없는 개백수라면 괜찮겠지만 아니면 별로임
교외에도 원룸 기본 1500유로는 하는데 뭔 550유로.
거긴 200 300만벌어도 30% 는 내고 시작함. 전기세 수도세 자동차 보험비는 한국 3배 4배고. 넌 슈퍼마켓 시장가만 보나보구나.
뮌헨 도심이 그쯤 함. 독일 교외는 1500유로급 절대 아님
파리 런던 암스테르담은 그러함. 뮌헨 도심은 2000유로는 함
런던 파리 월세, 심지어는 주단위로 받는 렌트 악명높은건 익히 들었음. 다만 독일은 영프에 비하면 기업이 국토에 고루 퍼져있어서 월세부담은 좀 덜한 듯
난 한국에서 그냥 경쟁 포기하고 삼. 그냥 남들이 뒤에서 뭐라하든 좆까라하면 별 상관없긴함. 다만 내가 친척이 훈수랍시고 지랄만해도 역으로 발광하면서 80대 틀딱한테도 전 제가하고싶은대로 살건데요, 그 말 듣기 싫습니다. 이러는 새끼긴 한데.
멋있다 나도 이렇게 살고싶다
잠깐살았으면 외국생활 재밌지 나도 한국 잠깐잠깐 들오가면 ㅈㄴ재밌고 한국살고싶음 오래살면 사람사는데 다 똑같다는거 알게된다 물론 똑같은 문제로 똑같이 힘들진 않더라도 다른 문제로 결국은 힘든거는 매한가지다 - dc App
어디 살기 좋다는 새끼들보면 태반이 여행충 유학충 새끼들임 ㅋㅋ
ㄹㅇㅋㅋ
현지 취직이 왜 안될까? ㅋㅋ
나야 애초부터 가망없는 과라 기대도 안함 수요 많은 과 사람은 현지 인텔지사부터 해서 이런저런 곳 다들 잘 갔음
유럽은 모르겟는데 미국은 한국 두배~세배쯤 벌어도 세금때고 비싼 렌트내고 뭐하고 하면 뭐 거의 엇비슷한거같긴 하더라. 근데 니 말대로 좀 전반적으로 여유있는 분위기가 있지
렌트비는 유럽 미국하고 1.4-1.6배인데 유럽이 세금은 더 높고 임금은 한국보다 근소하게 높은 수준이니. 남는 돈은 한국보다 더 적다 보면 됨. 특히 한국처럼 자주 외식같은거 할 생각은 접은게 맞고. 독일 중산층 2019년 기준 연 저축 가능 금액이 고작 4만원임. 아무리 복지가 낫다해도 이 정도면 그냥 월급쟁이로 부자되는건 불가능한 구조지.
독일은 대체 뭐하는 나라냐 ㅋㅋ
독일뿐 아니라 프랑스 영국도 비슷함. 평균 월급 350만원에 월세금 100-120만원에 월세 180-260만원.
빡세게 하는 놈들은 빡세게 하고, 한국이랑 달리 대부분 NO 할 권리 같은게 보장이 되고....
잠깐이고 취직할 일 없었으니까 그렇게 느꼈던거겠지 거기도 다 사람 사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