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학연수, 유학이나 장기 체류 여행 , 워홀이라서 애초에 거기에 뿌리박고, 렌트 내고, 아프면 병원 가고, 돈 모으고 등등
제대로 정착하는 관점이 아님.

2. 원래 돈이 많아서 아무 상관없다. 한국도 그 돈이면 살기 편함.

3. 한국에선 빡센 일 안 하다가 해외가서 빡센 몸쓰는 일하고 있고 지금 몸은 힘들지만 너무 여유롭고 살기 좋다고 자기 최면




기본적으로 언어 완벽히 되야하고, 문화가 다른 것도 어딜 가든 거슬릴 수 밖에 없음.

2번처럼 정말 돈이 여유있어서 아무 상관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무조건 5~10년은 고생할 수 밖에 없음.


어디 잠깐 살다 왔는데 "한국이랑 다르게" 좋다는건 짧은 경험에선 정말 말할 수 없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