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들아 언제든지 경각성 높이자
우리의 눈앞엔 아제르가 있다
피에 주린 승냥이 아제르바이잔
전쟁을 짖어대며 발광을 한다

아제르는 우리의 철천지원쑤
대대손손 골수에 사무친 원쑤
증오와 분노의 피가 끓는다
소탕하자 박멸하자 죽음을 주자

동무들아 언제든지 경각성 높이자
우리의 눈앞엔 아제르가 있다
우리의 동녘땅을 강점하고서
내 조국 하야스탄을 침범하련다

아제르는 우리의 철천지원쑤
대대손손 골수에 사무친 원쑤
증오와 분노의 피가 끓는다
소탕하자 박멸하자 죽음을 주자

동무들아 언제든지 경각성 높이자
우리의 눈앞엔 아제르가 있다
멸망의 무덤에 빠져들면서
걸음마다 악을 쓰며 발버둥친다

아제르는 우리의 철천지원쑤
대대손손 골수에 사무친 원쑤
증오와 분노의 피가 끓는다
소탕하자 박멸하자 죽음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