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럴수도
아닐수도
https://en.wikipedia.org/wiki/Operation_Bagration
1944년 6월 바그라티온 작전 당시
독일군은 단순히 50만에 달하는 병력손실뿐만 아니라 작전에 참가한 47명의 군단장 또는 사단장 중 무려 31명이 사망, 실종 또는 포로가 됨.
군단장 2명이 사망했고 사단장급만 7명이 사망 또는 실종됨.
제197 보병사단장 한스 하네 소장은 6월 24일 실종됐고,
제18 장갑척탄병사단장 추타페른(Zutavern) 중장과 제134 보병사단장 필립(Phillip) 중장은 상황을 비관해 자살함.
포로도 군단장 4명 포함 22명에 달함.
그래서 소련은
이 장군들 선두에 세워서 모스코에서 퍼레이드 시킴.
애들 꼬질꼬질한거봐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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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똑같지 않지 당연히 그래서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단거임 저건 전선이 붕괴돼서 많이잡힌거 - dc App
그리고 내가봤을땐 요새 스톰쉐도우로 잡힌다 뭐한다 하지만 전쟁 초기 장성 희생률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봄 그땐 촉수질하다 잡아먹히는 구도라서 오히려 더 파멸적이었다고 봐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