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믿는것은 자기 자신 뿐이어야 함. 국제 사회의 냉정함을 보여준다고 본다.


바이든도 대놓게 너무 간보네. F-16, ATACMS 도 줄꺼면 주지 줄듯 말듯하면서 브래들리 같은 미군에서는

이제 폐기 처분할려는 장갑차 같은것만 주는데 솔직히 좀 짜증난다.


나만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이용당하는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