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때 카이저 흔히 멍청하다, 팔병신이다 뭐다 하지만 오히려 외교적 감각은 당대 독일군 수뇌부보다 뛰어났고 카이저가 알아서

했었으면 그냥 보불전쟁 시즌 2 정도로만 갔을 전쟁을 세계대전으로 키운 놈들이 당대 독일군 수뇌부, 융커 놈들이다 라는 말도 있고

2차대전 같은 경우 오히려 전쟁 초반에 전쟁을 국방군 수뇌부에 맡겼으면 프랑스 점령은 커녕 이미 폴란드도 못 먹고 끝났을텐데

놀랍게도 히틀러의 혜안(?)과 도박이 성공하여 거대한 악의 제국을 만든 것이다 라는 말도 있던데 둘 다 팩트임?

독일전쟁사 공부해보면 카이저/히틀러가 오히려 독일군 수뇌부보다 더 안목이랑 혜안이 뛰어난 경우가 많았고 그야말로 구독일군은

전술적 측면은 100점이라고 해도 무방하지만 전략적 측면은 0점조차 모자란 마이너스 그 자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