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그 과정이 어렵고 고단할수록 결과물은 처절하게 감정이입이 되는건가??


어릴때 본 초원의 집 소설에서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 초원의 집 자매 아버지가 사냥하고 집에 돌아와서

전장식 소총의 총알을 제조하는거 묘사하던게 아직도 기억난다

주물에 납같은거 녹여 부어서 총알 만드는 묘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