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역설계라고 부르는데


외국에선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라고 함


리버스 엔지니어링 관련(방산분야 아님) 업계에서 3년간 엔지니어로 있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짜 쉽지가 않음


해당 제품에 설계사상, 그리고 소재분석, 각 부품 배치 방법, 부품 어셈블리를 할 때 쓰는 체결 방법, 갯수, 그에 따른 강도 등등


고려해야 할 숫자가 너무 많음


그래서 공학 관련 분야 수준이 낮은 나라에선


분해해봤자 이걸 왜 이렇게 썼는지 파악 조차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