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려올때 총 맞은 탈북자 치료할때 이국종 교수가 말한게 가관이였는데
항생제는 안쓰다시피 한건지 소량으로도 아주 쌩쌩하게 반응하고 몸에 기생충이 한가득이였다 그랬자나
경비구역은 도망갈 인간 한가득이라 나름 충성심 검증받고 핵심계층에 가까운 사람 집어넣는다는데도 그꼴인거 보면
항생제는 안쓰다시피 한건지 소량으로도 아주 쌩쌩하게 반응하고 몸에 기생충이 한가득이였다 그랬자나
경비구역은 도망갈 인간 한가득이라 나름 충성심 검증받고 핵심계층에 가까운 사람 집어넣는다는데도 그꼴인거 보면
기생충 전문가들이 기겁하는 수준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