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이 전열보병 늦게놨다가 대가리 깨진거보면 그후에도 있긴 있지않았을까
쿠르스크 전투가 그나마 회전이라 부를만할듯
걍 1머전 이전엔 죄다 그런식으로 결판났지 러일전쟁 청일전쟁 등등
1머전부터는 전쟁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지고 화기가 발달하면서 그게 불가능해진거고
ㅇㅎ 1머전때 전선 개념이 본격적으로 생긴건가
1차대전이 아닐까나?
소규모의 전쟁이 아닌 대규모의 전쟁에서 회전 하나로 전쟁을 결정하는 건 워털루 전투가 마지막임.
아직 소모전이라는 개념이 없고 전근대적 회전으로 승패를 결정하던 마지막 전쟁-나폴레옹 전쟁. 전근대적 회전과 근대적 소모전의 개념이 공존하던 전쟁-남북전쟁, 보불전쟁. 근대적 소모전의 개념이 확립된 전쟁-1차 대전.
때문에 제목에서 의도하는 '최후의 전근대식 대규모 회전'은 게티즈버그 전투라고 할 수 있지만, 본문에서 의도하는 '전선을 형성하여 밀고 당기는 전투가 아닌 개별적인 회전으로 결정되는 최후의 전근대식 전쟁'은 나폴레옹 전쟁이라고 할 수 있음.
오스만이 전열보병 늦게놨다가 대가리 깨진거보면 그후에도 있긴 있지않았을까
쿠르스크 전투가 그나마 회전이라 부를만할듯
걍 1머전 이전엔 죄다 그런식으로 결판났지 러일전쟁 청일전쟁 등등
1머전부터는 전쟁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지고 화기가 발달하면서 그게 불가능해진거고
ㅇㅎ 1머전때 전선 개념이 본격적으로 생긴건가
1차대전이 아닐까나?
소규모의 전쟁이 아닌 대규모의 전쟁에서 회전 하나로 전쟁을 결정하는 건 워털루 전투가 마지막임.
아직 소모전이라는 개념이 없고 전근대적 회전으로 승패를 결정하던 마지막 전쟁-나폴레옹 전쟁. 전근대적 회전과 근대적 소모전의 개념이 공존하던 전쟁-남북전쟁, 보불전쟁. 근대적 소모전의 개념이 확립된 전쟁-1차 대전.
때문에 제목에서 의도하는 '최후의 전근대식 대규모 회전'은 게티즈버그 전투라고 할 수 있지만, 본문에서 의도하는 '전선을 형성하여 밀고 당기는 전투가 아닌 개별적인 회전으로 결정되는 최후의 전근대식 전쟁'은 나폴레옹 전쟁이라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