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일본 육군은 중국 민병대 수준 애들 앞에서나 깡패지 미국 경전차가 중전차 취급 받을 정도로 육군자체가 낙후됬고


그나마 자랑하던 항공모함도 다 쳐 발려서 없고 


그나마 초반에야 전투기들이 할만했지 나중엔 성능에서도 밀림 어느정도냐면 도쿄 핫 선사했던 b-29 고도를 요격기가 못가서 있는거 없는거 다 빼서야 겨우 도달했는데


그마저도 항공기가 못 버텨서 그냥 b-29가 소풍가듯 왔다갔다 함


이 상태에서 병력이던 항공기던 온존 해봐야 의미가 없는 상태라는거야


후세인이 병/신이어서 걸프전 시작하고 지 수도 공중에서 따먹히는데도 항공기 땅에 묻었겠냐? 각 보니까 쓸모 없는거 아니까 그런거 아냐


일본도 그냥 애초에 시작할때부터 니들 양면 전쟁 힘들테니 양보좀 해라 하면서 시작한건데 시바 왠걸? 그게 되네 느낄때 항복해야는데


스타에서 쳐발리고 인성질 한다고 건물 날려서 구석에다 숨기는게 전략적 보존은 아니자나? 그만큼 카미카제가 의미 없었다는거임


난 본진 미네랄 하나 처먹고 있고 상대방 인구 200에 전맵 다보고 있는 상태에서 뭔 전략이니 전술이니 의미가 있냐 


그나마 존심 살리겠다고 나름 버틴게 이오지마랑 오키나와인데 오히려 이거 때문에 미군이 안되겠다 싶어서 나온게 도쿄핫-> 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