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양계를 고의적으로 강.간시켰다는것은 그냥 한국커뮤의 개주작으로 근거랍시고 들고오는 베를린의 여인만봐도 그 동양병사가 그나마 혼자서 강.간안함. 그리고 인종의 급이 어쩌니 동양 혼혈로 타락이니 이런건 제정신이면 다 거르는 내용이였음 그때도
2. 애초에 강.간하면 소련서는 민간인을 건드린죄로처벌했는데 나치서는 인간이하의 존재와의 성적접촉이라 뭐라하고 처벌도 안함
3.서독서 60년대까지 국가적 자존심을 위해 고의적으로 묻었고 그 이후에는 미국서 소련 욕할려고 뻥튀기해서 얼만큼 했는지 정확한 추산이 불가능
4. 소련의 강.간은 복수보다도 그냥 군기통제불가에서 나오는게 컸음.  애초에 20세기 문명강대국에서 인종타락같은걸 믿는건 나치가 유일무의함
5.소련이 한 가장큰 보복은 동독지역내 공업시설 해체와 소련으로의 탈취인데,이건 연합국이 합의한거
6. 정작 소련인 1000만강.간은 그런갑다하고 넘어 가면서 유독 수십만의 독일인 강.간에 이렇게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건,게르만여자라는게 얼마나 어그로가 끌리는지에 대한 한예시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