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라꼴을 갗춘건지 그냥 촌락 연맹첸진 잘 모르겠는데 춘추 전국시대 초기부터 제후국들과 갈등을 빚어왔다고 묘사되있는거보면
최소한 춘추시대부터 제후국들이랑 어케든 비벼볼 짬은 됐었는 듯
그럴려면 주나라 시대부터 있어와야겠지 위만 조선 전에도 세력권이 있었단 말씀
- dc official App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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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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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청동기 문명권으로 묶여있던 부족 연맹체 쯤 아녓을까 싶긴한데 - dc App
익명(americafuckyeah)2023-07-12 22:51
연에서 조선후가 왕을 칭하자 전쟁벌여서 영역을 뺏았다고 나오고, 위만도 기존 왕조를 찬탈한거지
익명(115.138)2023-07-12 22:51
답글
밑에 위만 조선 전은 거의 신화아니냐는 말이 있길래 - dc App
익명(americafuckyeah)2023-07-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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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문명중심였던 중원기준 너무 변방지역이라 군주들 이름도 부,준말곤 실전되고 토기같은 유물로나마 이동설 파악하는현황인데 상세히 알 수 없다는거지 세력이 없었던건 아니지
익명(115.138)2023-07-12 22:54
고조선 아니더라도 부여도 기원전 3세기 정도엔 국제사회(짱깨 세계관)에 데뷔하지 않았나.
익명(112.185)2023-07-12 22:53
답글
얘넨 춘추시대에 진짜 소규모 부족제라 국가라하기도 뭣한... - dc App
익명(americafuckyeah)2023-07-12 22:54
답글
춘추시대에는 뭐.. 고조선도 국가(왕) 대접못받았는데 부여는 말할 거도 없지.
익명(112.185)2023-07-12 22:56
고조선이 기원전 5-6세경에 만주를 석권하고 한반도북부까지 세력권에 넣으며 연과 대립하다가 연의 진개에게 청천강 이북을 다 빼앗기고 평양일대만 유지했던게 위만이 도래하기 직전의 고조선이고 이때 왕이 준왕이었음.
드루s(jyunlim)2023-07-12 22:55
답글
솔직히 만주석권도 그냥 당시 만주 생활상이 공통점이 잇엇던건지 고조선이 주입한건진 아무도 모름 얘네가 만주 다 케어할정도의 국력이었으면 주나라가 가만 뒀을리가 - dc App
익명(americafuckyeah)2023-07-12 22:57
답글
원래 요동반도 북부의 심양주변만 영향권에 있다가 어느순간 요동반도끝부터 평양까지 같은계통의 유물이 나와서 그런거지, 지금수준의 정복 이런건 당연히 아닐거임. 어쨌든, 고대국가라고 하기 어렵지만 아주 느슨한 연맹체 정도는 되지않았을까 싶음.
드루s(jyunlim)2023-07-12 23:00
답글
상나라,주나라는 황하를 크게 벗어났다 하기 그렇고, 주나라 말기 전국시대가 되어서 7웅이 커지면서 고조선을 침략한거
익명(au1kqqp31o2l)2023-07-12 23:09
고죽국이 은나라의 소국이냐 고조선의 소국이냐라는 말이 있음. 전국시대 연나라 고조선 침략시 중국 주장은 산해관부터 요하까지 침략인데, 그거대로라면 산해관 옆 고죽국은 고조선 바로 옆에 있던 것임. 황하지역 은나라에 뚝떨어진 것보다 고조선옆 고죽국이 말이됨. 은나라 지도 보면 뜬금없이 북경지역에 나홀로 세력표시되어있는데, 바로옆 고조선 영향국이 더 가깝다고 봐야함. 그렇다고 하면 고죽국으로 고조선을 유추해볼수도 있다고 볼수도 있겠지. 고죽국이 3조선의 하나로서 기자가 정착한 조선이다 라는 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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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청동기 문명권으로 묶여있던 부족 연맹체 쯤 아녓을까 싶긴한데 - dc App
연에서 조선후가 왕을 칭하자 전쟁벌여서 영역을 뺏았다고 나오고, 위만도 기존 왕조를 찬탈한거지
밑에 위만 조선 전은 거의 신화아니냐는 말이 있길래 - dc App
애초에 문명중심였던 중원기준 너무 변방지역이라 군주들 이름도 부,준말곤 실전되고 토기같은 유물로나마 이동설 파악하는현황인데 상세히 알 수 없다는거지 세력이 없었던건 아니지
고조선 아니더라도 부여도 기원전 3세기 정도엔 국제사회(짱깨 세계관)에 데뷔하지 않았나.
얘넨 춘추시대에 진짜 소규모 부족제라 국가라하기도 뭣한... - dc App
춘추시대에는 뭐.. 고조선도 국가(왕) 대접못받았는데 부여는 말할 거도 없지.
고조선이 기원전 5-6세경에 만주를 석권하고 한반도북부까지 세력권에 넣으며 연과 대립하다가 연의 진개에게 청천강 이북을 다 빼앗기고 평양일대만 유지했던게 위만이 도래하기 직전의 고조선이고 이때 왕이 준왕이었음.
솔직히 만주석권도 그냥 당시 만주 생활상이 공통점이 잇엇던건지 고조선이 주입한건진 아무도 모름 얘네가 만주 다 케어할정도의 국력이었으면 주나라가 가만 뒀을리가 - dc App
원래 요동반도 북부의 심양주변만 영향권에 있다가 어느순간 요동반도끝부터 평양까지 같은계통의 유물이 나와서 그런거지, 지금수준의 정복 이런건 당연히 아닐거임. 어쨌든, 고대국가라고 하기 어렵지만 아주 느슨한 연맹체 정도는 되지않았을까 싶음.
상나라,주나라는 황하를 크게 벗어났다 하기 그렇고, 주나라 말기 전국시대가 되어서 7웅이 커지면서 고조선을 침략한거
고죽국이 은나라의 소국이냐 고조선의 소국이냐라는 말이 있음. 전국시대 연나라 고조선 침략시 중국 주장은 산해관부터 요하까지 침략인데, 그거대로라면 산해관 옆 고죽국은 고조선 바로 옆에 있던 것임. 황하지역 은나라에 뚝떨어진 것보다 고조선옆 고죽국이 말이됨. 은나라 지도 보면 뜬금없이 북경지역에 나홀로 세력표시되어있는데, 바로옆 고조선 영향국이 더 가깝다고 봐야함. 그렇다고 하면 고죽국으로 고조선을 유추해볼수도 있다고 볼수도 있겠지. 고죽국이 3조선의 하나로서 기자가 정착한 조선이다 라는 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