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의 횃불은 난 군대와서 죽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자꾸 목숨바치라고하는 가사가 있어서 싫었고 공군가는 내 집은 사회에 있는데 자꾸 군대가 내 집이라고 해서 싫었음 무슨 영원히 전역 안 시켜줄거같은 느낌 드는 사이비교단에서 교인들 집에 안 보내줄려고 세뇌시키는 느낌드는 가사임

훈련소 수료한 이후로는 근데 군가들을일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