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마스
"프랑스" 군대가 쓴다는 브랜드 파워 + 그 당시에는 신선한 개념이었던 불펍 소총
그러나 딱히 널리 쓰이진 않고 정작 본가에서도 HK416으로 대체 중
2. L85
마찬가지로 "영국" 군대가 쓴다는 브랜드 파워 + 그 당시에는 신선한 개념이었던 불펍 소총
마찬가지로 널리 쓰이진 않고 오히려 설계 똥총으로 악명이 높음. 개량형 버전에서는 조금은 나아졌다고 하더라
파마스나 L85 모두 한국군의 제식 소총인 K2보다도 더 생산량도 딸리고 사용 국가 수도 적음
3. 데저트 이글
애초에 군경용이 주 목적이 아닌 화기라서 애매하기는 한데 어쨌든 현실에선 민수용이 주력이지 군경용은 거의 안 쓰이는데
미디어에서는 자주 나옴. 대구경 피스톨 넣고 싶은데 그나마 얘가 많이 유명해서 그런 듯.
이거 말고 또 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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