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얼마치 먹여라 하면서 군대에 콩농사 과업 줬는데 나중에 간부들이 착복해서 망....
이후 부대마다 바닷가에 어업소 만들어서 굳건이들 생선 먹여라.
가혹행위 직접 없애겠다는 눈물의 똥꼬쇼 시키기도 하고... 일댜 군대내 악폐습이나 열악한거 고치겠다고 시도는 계속 했었는데 북한내에선 이거 김정은이 군대 갔다와서 안다고 알고있음.
참고로 야로나 터지기 전에 탈북했던 윾튜버는 군대 있을때 도루묵이 매일 두마리씩 나왔는데 선임들이 군대 참 많이 좋아젔다 말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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