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도게자가 될 상황이라고 생각함?
오헝도 사법절차에 개입하는 선에서 마무리할 의향 있지 않았음? 세르비아를 없애는 것까지는 안 가려고 했을 것 같은데
진짜 어떻게 잘해서 전쟁 막았을수도 있는데 그거 못해서 전쟁 난게 루시잘못은 아니지
그냥 카이저와 짜르의 개환장 콜라보 속에서 온갖 빌런들이 빌런짓을 한지라...
1차 대전은 걍 각국이 최선의 노력과 합리적인 결과가 환장의 콜라보가 되서 터진 '정상적인 전쟁'임. 왜 그런 '나름' 합리적인 결정의 결과가 그 참극이냐는 면에서 정치학자들의 집중 연구대상임.
그게 도게자가 될 상황이라고 생각함?
오헝도 사법절차에 개입하는 선에서 마무리할 의향 있지 않았음? 세르비아를 없애는 것까지는 안 가려고 했을 것 같은데
진짜 어떻게 잘해서 전쟁 막았을수도 있는데 그거 못해서 전쟁 난게 루시잘못은 아니지
그냥 카이저와 짜르의 개환장 콜라보 속에서 온갖 빌런들이 빌런짓을 한지라...
1차 대전은 걍 각국이 최선의 노력과 합리적인 결과가 환장의 콜라보가 되서 터진 '정상적인 전쟁'임. 왜 그런 '나름' 합리적인 결정의 결과가 그 참극이냐는 면에서 정치학자들의 집중 연구대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