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독소전 끝나가는 와중에도 '소련 저 시발넘 믿을새끼가 아니라고... 저거 전쟁 끝나갈때 쯤에 조져놨어야 됐는데 ㅅㅂ' 스탠스였는데 미국은 "야! 아무리 공산주의자라도 다~ 우리 동맹이고 함께 피를흘린 전우야!" 하면서 끝까지 도움주고 복구도 돕고 다 해줬더라 그 결과가 대 빌런의 등장일줄은 미국은 모르고 영국만 알았지 - dc official App
그래서 전쟁끝나고도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이 편먹고 열강제국 부활이다 ㅋㅋㅋㅋㅋ 하고다니니까
소련이랑 미국이 손잡고 대가리 깼잖아
뭘 소련을 조져 독일 일본 조지기에도 바쁜데
영국은 관록있는 은퇴직전의 세계경찰이였고 미국은 막 새로 부임한 젊은 경찰이엿기 때문...
이 뻘짓은 결국 6.25로 톡톡이 치르게 됨
믿었다기보단, 태평양전쟁을 끝내기위해 소련이 필요했음
FDR이 기존 열강들 밀어내고 미소 둘이서 패권 나눠 가지려고 했다는게 정설임. FDR이 재직 중일때는 미국만 원폭을 만든 상태였으니, 원폭으로 '소련을 제어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뭐 그렇다고 영국은 믿을만한 새끼였을까? ㅋㅋ